정서적 경험




정서적 경험의 유동적인 본질을 있다는 아십니까?. 이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사람들은 고통이 절대 안바뀐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고통은 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적, 무언가.. 내가 만나면 안되는 것이라고 물리쳐야 한다고 말입니다.

사실 그것은 단지 끊임없이 변화하는 감각의 흐림일 뿐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거기 머물러 있지 않습니다. 사람들은 고통만 보고 그 본질을 보지 않습니다. 그것은 그다지 건강한 생활방식을 가져올 수 없습니다. 그래서 마음챙김은 사람들이 본질을 만나기 위해 고통을 피하는 것이 아니라 붙들게 합니다. 또한 즐거움 또한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즐거운 것을 찾을 수 없었던 사람은 말도 안된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들은 내 삶은 끔찍하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손을 배에 갖다 대면 따뜻한 체온이 유지되고 숨쉬고 있음을 느낄 수 있고 배고프지 않은 상태임을 느낄 수 있습니다. 병원에 있는 환자라면 깨뜻한 시트에 누워 있을 수 있습니다. 그것에서도 즐거움은 찾을 수 있습니다. 그런 작은 것들을 발견할 때 당신은 많은 고통을 겪고 있을 때일지라도 매우 즐거울 수 있습니다.


고통과 즐거움 모두를 잡고 유동적으로 변화하는 일상에서 본질을 볼 수 있을 때 더 이상 고통에만 사로잡혀 중독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당신은 그냥 고통만을 잡는 것이 매우 일반적인 방식으로 살아왔을 지 모릅니다. 순간 순간 모든 것이 상승하고 하락하고 상승하는 흐름을 허락하도록 합니다. 보다 편안하고 건강한 삶의 방식, 그것은 우리 자아로 끝나지 않습니다. 이것은 매우 중요한 자가인식 훈련이 아니라 인식의 확장입니다. 다른 사람과 주변 세상에 대한 인식을 포함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서로 다르게 보이지만 우리 모두 매우 비슷합니다. 그리고 우리 모두는 이것을 이미 극복해 왔습니다. 자기 자신과 자신의 문제에 대한 집착, 그리고 당신의 인식에서 나만 고통스럽다고 느꼈던 순간 그 순간에도 우리 모두는 이미 건강했습니다. 당신이 건강 상태에 있을 때 느끼는 인식, 당신은 세상을 바라봅니다. 그리고 당신은 그들의 완벽한 삶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고 내 삶은 끔찍하다고 비교합니다. 그러나 당신은 그것이 생각의 오류라는 것을 잠시 잊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한 분 한 분은 이미 명백한 타인의 고통을 공감하고 자신을 공감할 수 있는 연민의 씨앗을 갖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된 많은 내용은 저의 책 'Living Well with Pain & Illness'를 참고하시면 더 깊이 이해하실 수 있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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